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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하다

뉴발란스 운동화 993 솔직 후기, MR993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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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밀린 포스팅인데 도움이 되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작년에 구매한 뉴발란스 993의 롱 텀 사용기입니다.

뉴발란스 공홈에 993이 풀린다는 얘기를 듣고 해당 날짜에 알람 맞추고 주문에 성공했습니다.

겉 박스 안에 신발 박스가 바로 보입니다.

뉴발란스 993

280mm

NBPZFS103G

MR993GL

USA 미국 사이즈로 280은 10입니다.

발볼 사이즈는 D 중간

993은 미국에서 생산하는 모델입니다.

얼마나 기다렸던가?

중계 플랫폼인 크림 KREAM에서 구입해도 되는데 당시 웃돈을 좀 더 줘야 했습니다.

그래서 공홈 물량이 풀리기를 기다렸어요.

로고 근접 샷

MADE IN USA 제품에는 카드가 하나 들어가 있습니다.

뉴발 공식 수입 제품입니다.

이런 식으로 구입일, 모델, 구입 매장 등의 정보가 적혀있습니다.

진짜 평범해 보이면서도 정말 매력적인 993의 첫인상입니다.

신발 양쪽으로 택이 달려 있습니다.

MADE 라인은 USA도 있고 UK 영국 제품도 있습니다. 늘 인기가 많은 라인

정가는 279,000원입니다.

고등학생 때 처음 뉴발란스 574 모델을 신고 너무 만족해서 그 뒤로 뉴발란스 제품을 계속 신고 있네요.

디자인 참 예쁩니다.

바닥의 모습입니다.

비 오는 날이나 물기가 있는 바닥에서 생각보다 미끄럽지 않습니다.

전면 모습

뒤꿈치 쪽 모습

USA 마감이 인상적입니다.

안쪽 모습입니다. 다시 봐도 디자인이 정말 잘 빠졌습니다.

속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가품이 워낙 많은 모델이라 디테일하게 찍어봅니다.

구매를 고려하는 분들 참고하세요.

속지를 빼고

깔창도 한번 빼봅니다.

깔창은 두꺼운 편이 아니라서 따로 취향에 맞게 다른 깔창을 넣어도 될 것 같습니다.

깔창 안쪽 마감입니다.

깔끔해 보이네요.

신발 끈 장착 완료

993 로고가 눈에 들어옵니다.

솔직히 예뻐요.

기존에 아주 잘 신고 있던 뉴발란스 2002R 모델과 비교입니다. 2002R도 정말 편한 신발이라 세 켤레 정도 신었어요.

1년 정도 신은 후기 적어봅니다.

참고로 제 발 사이즈에 대해 잠깐 이야기해 보면,

발볼이 넓은 편이고 발등이 높습니다.

평소,

나이키 에어 맥스 등 운동화 제품 280,

나이키 슬리퍼 290~300,

아디다스 운동화 제품 (울트라부스트 포함) 275,

아디다스 슬리퍼 280,

뉴발란스 280,

잠발란 등산화 280,

캠프라인 등산화 280,

노스페이스 트레킹화 275,

크록스 270 ~ 280,

전투화 275EEE,

반스 올드스쿨 280

사이즈를 신고 있습니다.

다시 993 후기로 돌아와서,

이 제품은 일단 처음 신으면 안정감 있고 편해요.

아 좋다 느낌이 옵니다. 쿠션이 물렁하지 않고 탄탄한 편이라 발을 꽉 받쳐주는 느낌입니다.

발목이 돌아가거나 하는 발의 자세가 무너지는 일이 적습니다.

저는 993을 신고 5km 넘게 걸으면 하체 피로가 좀 누적되더라고요.

5km 이상 논스톱으로 걸으면 단단한 안정감이 피로감으로 바뀌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인 후기니 참고 정도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직도 데일리로 자주 신고 있습니다.

확실히 좋은 신발임은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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