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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하다

이케아 가성비 살만한 것, 클로키스 klockis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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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에 이케아에 들렀는데 가성비로 구입할 제품이 좀 보이더라. 그중에서 탁상용 시계를 하나 구입해 보았다. 클로키스 klockis라는 제품이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동부산관광3로 17

문의 : 1670-4532

영업시간 : 평일 오전 11시 ~ 오후 8시,

토, 일 오전 10시 ~ 오후 9시

이케아 동부산점 방문기는 위 포스팅을 참고하기 바란다.

구입한 제품은 클로키스 klockis 502.770.05 (3,500원)이다. 참고로 이 제품은 2가지 제품이 있는데 흰색의 이름은 클로키스, 파란색은 뢰토르프이다. 상당히 저렴하다.

이케아의 모든 제품은 502.770.05 이런 식으로 제품번호가 부여된다.

작년 9월에 제조한 제품이다.

klockis 전원은 AA 1.5v 배터리 2개가 필요하다.

다양한 언어로 제품 설명이 되어 있는데 물론 한국어도 적혀 있다.

설명서

뒷면에는 시계의 사용법이 보기 쉽게 그림으로 그려져 있다. 먼저 시계.

타이머, 알람시계, 온도계까지 총 4가지 기능이 있다.

배터리가 따로 들어가 있지 않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야 한다.

제품의 뒷면에는 설정을 할 수 있는 버튼이 2개 있다.

배터리가 없다.

우리집에는 늘 AA. AAA 배터리가 준비되어 있다. 다이소에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네오 neo 배터리이다. 저렴하지만 성능이 좋기로 유명한 제품이며 상당히 저렴하다. AA 2개를 꺼내서 꽂았다.

바로 전원이 들어온다. 시계 화면 쪽에 보호필름이 붙어있으니 제거하고 사용하기 바란다. 현재는 알람으로 작동하고 있다.

방향을 돌리면 해당 기능이 작동하는 쉬운 방식이다. 시계를 상단으로 향하게 들고 있으면 시계가 작동된다.

온도계 쪽으로 돌리면 온도계가 작동된다.

타이머는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다. 각 화면별로 led 조명의 색깔이 다르기 때문에 구분하기도 쉽다.

주로 온도계 기능으로 사용하고 있다. 잘 작동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이케아를 방문한 적이 있다면 하나씩은 구입해 오는 아이템이다. 3,500원의 값어치는 충분히 하니까 하나 구입해도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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